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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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주문할 때는 단맛이나 알코올 도수처럼 취향을 전하고, 그날 마실 한 잔을 함께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방문객 중에는 원하는 바를 듣고 만들어주는 맞춤 칵테일이 인상적이었다는 이들도 있다. 메뉴에는 드라이 마티니와 오리지널 칵테일이 있어 위스키 외의 술을 즐기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위스키 메뉴에는 아일라의 아드벡과 라가불린, 일본 위스키 아카시 화이트 오크 등이 올라 있다. 마실 위스키를 직접 고르는 것도 좋고, 잘 아는 사람의 조언을 참고해 선택했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취향을 전하고 추천을 부탁해도 좋겠다.
사람마다 다른 잔에 맞춰 얼음을 깎는 모습이나 제철 과일을 넣은 칵테일을 언급한 방문객도 있다. 관음당초의 BAR52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한 잔을 고르고 싶은 밤에 어울린다. 음식으로는 초콜릿과 견과류가 후기에 언급되어, 술과 곁들이기 좋은 가벼운 안주로 즐길 수 있다.







